asd
by 도닦는푸우 | 2006/02/06 14:22 | 트랙백 | 덧글(0)
ㅁㄴㅇ
by 도닦는푸우 | 2005/11/18 17:18 | 트랙백 | 덧글(0)
새로운 다짐..
< 대회 나가기전 항상 "이번엔 우승을...... " 이라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그런 생각 자체가 틀린게 아니었나..........
만약 우승을 했더라도, 떳떳하게 남들에게 우리가 이만큼 해서
우승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었냐고 자문해 보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실력과 개인능력면에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우승을 할 이유는 없다.......
그만큼 연습을 안한다는 생각이고,
체력이 뒷받침되어서, 기술연습을 하고, 기술연습이 되면,
전술연습을 하고, 전술이 되면 심리적인 면까지 생각을 해야 하는데,
과연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어쩌면 체력적인면에서 먼저 부딪히지 않냐고..
앞으로는 우승이 목표가 아니라, 대회를 하기전에 얼마만큼의 연습을
할 것인가를 목표로 삼고, 그 연습량의 퍼센티지로 그 대회의 목표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생각했으면 한다. >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들중 한명이신 97학번 윤희형의 말씀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윤희형은 YB멤버들 중에서 감독이신 성훈이 형을 제외하면 가장 나이가 많으신 분입니다. (이러니까 웬지 더 나이가 들어보이는.....)그러므로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으시죠. 그만큼 경험이 많으신 형이기에 항상 후배들에게 많은 지도를 해주십니다. 그런 윤희형이 선수로 뛰시는 건 올해가 마지막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동아리내의 다른 형들도 그렇고 윤희형도 대외경기 우승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국민대배에서는 아쉽게 성균관대 농성회에게 져서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항상 우승후보중 하나로 꼽히던 저희 동아리로서는 제법 충격이였죠... 거의 모든 대회에서 4강에 갔었기때문에 더욱 컷던 것 같군요...그렇기에 이제 남은 경기대배나 단국대배에서 우승을 노리는 윤희형으로서는 자신은 물론 다른 형들에게 채직질을 가하는 것 같습니다... 괜히 주전으로 뛰지도 않는 저에게도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기들이나 형들에게도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가 우승할 이유는 없다라는 말은 예전에 한 선배님이 하셨던 말씀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그 선배님께서는 우리 동아리가 농구를 너무 즐기려고 한다. 우리가 동아리이기때문에 즐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쩌면 가장 동아리다운 면모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즐기려고하면 대외대회에서 우승할 수 없다. 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제가 동아리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또한 대외대회도 없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기에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르고 그냥 넘겨들었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는 듯 합니다... 즐기기만 해서 이길 수는 없다.....역시 그 말이 맞는 것 같군요...
예전에 동아리농구방이라는 다음카페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이번 기회에 저희 동아리는 우승을 하기위해 잠시나마 이기기 위한 농구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 동아리의 매력은 즐기는 농구인 것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왜냐구요? 초창기 선배님들때부터 항상 그렇게 해왔고 지금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저를 비롯한 05학번 동기들이 후배들에게 알려줄 테니까요


윤희형의 글 전문.......
by 도닦는푸우 | 2005/07/19 01:57 | N.Y story | 트랙백 | 덧글(1)
마다가스카~!!!



[ '사자' 알렉스 '얼룩말' 마티 '기린' 멀멘 '하마' 글로리아 ] 뉴요커 4인방의 정글탈출기~~!!! 랜다 -_-






이어지는 내용
by 도닦는푸우 | 2005/07/17 22:20 | 내가 사는 story | 트랙백 | 덧글(3)
젝일...-┏

젝일....아무래도 수원대 콘돌이랑 우리 농연이랑은 웬수지간?

지난 한양대배 4강에서도 그리고 이번 경기대배 8강 에서도 수원대 콘돌은
우리 농연의 발목을 잡아부렸다.........OTL....
이번 경기는 응원을 안 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서 할 말은 없지만...그래도 아쉽다...ㅠㅠ
우리는 언제 우승해보나~~ㅠㅠ


by 도닦는푸우 | 2005/07/17 22:07 | N.Y story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개설~~~!!!!

후후후 블로그 개설.......+___+


무료함에 찌들어 살다가 한 절친한(?)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블로그....
아직도 뭐가뭔지 구별이 잘 안간다....폐인처럼 살아가다보니 머리가 굳었나보다..
아니면........더위때문에 뇌가 익어버렸나 -_-;;;
귀찮아서 싸이를 때려쳤는데 이건 얼마나 갈련지................후후후후...-┏


by 도닦는푸우 | 2005/07/17 21:34 | 내가 사는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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